클래시스, 고주파 브랜드 '볼뉴머' 앰배서더로 방송인 김나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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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사진=클래시스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기업 클래시스가 모노폴라 고주파(RF) 기기 볼뉴머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방송인 김나영을 선정하며 자연스러운 리프팅 관리에 대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본격화한다.

클래시스는 1월 초부터 김나영과 함께 '급격한 변화보다는 나에게 맞는 자연스러운 관리'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얼굴 윤곽을 고려한 'V팁'과 예민하고 굴곡진 눈가 전용 'I팁' 등을 활용해 개인별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섬세한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나영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뉴머 시술 사실을 먼저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요즘 유난히 예뻐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볼뉴머의 구체적인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김나영은 시술 시 통증이 없어 편안했던 점과 시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었던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으며, 시술 후 직접 체감한 피부 탄력 개선과 리프팅 효과를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진정성 있는 경험 공유가 온라인상에서 자연스러운 입소문으로 이어지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고, 이는 클래시스가 김나영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게 된 배경이 되었다.

또한 클래시스는 디지털 광고 영상, 브랜드 화보 등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 걸친 다양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김나영 씨가 앰배서더 선정 전부터 보여준 제품에 대한 애정과 솔직한 경험 공유를 통해 소비자들이 볼뉴머의 효과와 차별화된 가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 설립된 클래시스는 전 세계 80여 개국에 최첨단 미용 의료 장비를 공급하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이다. △글로벌 No.1 집속 초음파(HIFU) 리프팅 '슈링크 유니버스' △차세대 모노폴라 고주파(MRF) 볼뉴마이징 '볼뉴머' △하이브리드 마이크로니들 고주파(MNRF) 모공 관리 솔루션 '쿼드세이' △한 번에 강력한 색소 레이저 '리팟' 등 혁신적인 에너지 기반 장비(EBD)를 기반으로 전 세계 의료 전문가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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