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은 새해 첫 신제품으로 생찻잎의 신선함을 담은 차음료 '생차'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생차'는 티마스터의 노하우를 담은 특별한 공법을 적용했다. 갓 수확한 생찻잎을 추출해 떫은 맛을 줄이고 찻잎 본연의 신선함을 살렸다.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찻잎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이틀간만 수확한 생찻잎을 사용했다. 국산 찻잎만을 엄선한 것은 물론 설탕과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신제품은 '생차 녹차'와 '생차 호지차' 2종으로 구성했다. '생차 녹차'는 녹차 특유의 쓰고 떫은 맛을 최소화하고 은은한 풍미와 산뜻한 마무리감을 살렸다. '생차 호지차'는 찻잎에서 느껴지는 고소한 향과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룬다.
이번 제품은 전국 편의점과 오프라인 소매점에 차례로 출시된다. 온라인에서는 오는 5일 웅진식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