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타임 2026 설 명절 기획전

이트너스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기업 선물 운영 방식이 구성원 선택형 구조로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감동타임의 기업 맞춤형 선물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기업의 선물 운영 방식은 기업이 정한 선물을 일괄 제공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받는 사람의 만족도와 운영 효율을 함께 고려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구성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기존 방식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고, 인사·총무 담당자의 반복적인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식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기업 선물 플랫폼 '감동타임'이 분석한 '2026년 설 명절 선물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기업 선물은 가격 중심의 선택에서 벗어나 실용성과 관리 효율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선물을 받는 구성원의 만족도와 담당자의 운영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구조가 점차 일반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감동타임은 기업 선물 운영 전반에 임직원 맞춤형 선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이 예산과 목적에 맞춰 선물 리스트를 구성하면, 임직원이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원하는 상품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다. 임직원은 개인의 필요와 취향에 맞는 선물을 선택할 수 있고, 기업은 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운영 과정에서도 효율성을 고려한 구조를 갖췄다. 선물 선정부터 대상자 관리, 배송 현황 확인, 정산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해 선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던 업무 운영 부담을 크게 줄였다. 이를 통해 인사·총무 담당자는 반복적인 관리 업무를 최소화하고, 본래의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감동타임은 기업 선물 맞춤형 트랜드 분석을 기반으로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5일부터 2월 3일까지 설 명절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업은 예산 규모와 대상에 맞춰 선물 운영이 가능하며, 설 기획전 한정으로, 기업 고객에게 설 명절 메시지 카드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감동타임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기획전은 기업과 임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운영 방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기업별 특성과 환경에 맞는 맞춤형 설 명절 선물 운영을 통해 담당자의 부담은 줄이고, 구성원의 만족도는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