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히어(대표 박준기)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카페쇼'에 참가한다. 주문부터 리뷰 관리까지 매장 운영 전반을 체험할 수 있는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로 5년 연속 참가하는 페이히어는 카페·베이커리 자영업자를 위한 POS 기반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네이버 예약·리뷰 관리 △포인트·스탬프 적립 △배달 주문 관리 △라이더 호출 등 POS와 실시간 연동되는 다양한 기능을 시연하고, 매장 규모와 운영 방식에 따른 맞춤 상담도 제공한다.
특히 자영업자의 주요 관심사인 '리뷰 관리'를 자동화하는 네이버 플레이스 연동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결제 후 포인트를 적립하면 고객에게 리뷰 작성 알림톡이 자동 발송되며, 고객은 영수증 인증 없이 바로 리뷰를 남길 수 있다.
포스기, 테이블 오더, KDS 등 페이히어의 전 제품 라인업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 가능하다.
박준기 페이히어 대표는 “연동성이 뛰어난 모바일 POS를 기반으로 결제를 넘어 마케팅, 예약, 리뷰 관리 등 카페 매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능까지 확장해왔다”며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창업부터 운영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