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화상영어 교육기업 '노바키드'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해 국내 최초 인터내셔널 그룹 클래스를 소개했다.
노바키드는 교실 내 그룹 수업, 소규모 국제 그룹 수업, 1대1 맞춤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육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통합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 인터내셔널 그룹 클래스를 출시했다.
노바키드의 그룹 클래스의 출시는 자격과 경험을 갖춘 전문 원어민 강사진을 통해 기존 커리큘럼을 보완하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자신감을 향상 시키겠다는 노바키드의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다양한 학습 환경에 맞춘 유연한 수업 운영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노바키드 부스에서는 국내 최초 인터내셔널 그룹 클래스 참여 방법과 세부적인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현장에서 진행되는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이 궁금한 사항을 직접 상담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