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 발달 분석 플랫폼 그리부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해 '아동 그림 발달 체크 플랫폼'을 선보였다.
해당 플랫폼은 AI 분석 기술로 단순한 그림 평가를 넘어 아이의 내면과 성장 단계를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부 관계자는 “아이의 그림에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발달 신호가 담겨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부모와 교사들이 아이의 성장을 더욱 세밀하게 이해하고, 맞춤형 발달 지원에 활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리부는 제56회 유교전 현장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AI 발달 리포트 체험 수업을 무료로 제공하며, 현직 교사와 부모들이 직접 플랫폼을 체험하고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