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절감·생산성 향상·경쟁력 강화, AI 스마트워크 전략 한눈에…11월 27일 콘퍼런스 개최

'Next Smart Work Summit 2025' 11월 27일 양재역 엘타워에서 개최
AI 협업·보안·생산성 향상 혁신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단 하루의 기회

AI가 기업의 운영 방식과 비즈니스 전략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단순한 디지털 기술 도입을 넘어, 업무와 의사결정 전반에 인공지능을 내재화하는 'AI 퍼스트(AI-First)'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스마트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다. AI는 협업, 데이터 활용, 고객 대응, 보안 등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지능화하며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의 확산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근무 형태가 일반화되면서,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보안·데이터 기술의 중요성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기업은 이제 AI 기반 통합 스마트워크 전략을 통해 조직 전체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강화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다수의 조직은 여전히 기술 확산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협업툴과 자동화 플랫폼이 분산되면서 데이터 단절과 비효율이 발생하고, 부서 간 협업 부재로 AI 도입 효과가 제한되고 있다. 동시에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로 보안 위협과 규제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터 사일로와 복잡한 인증 체계, 내부자 위험이 스마트워크 확산을 저해하고 있다. 여기에 AI의 투명성·윤리성 확보와 개인정보 보호 등 새로운 거버넌스 과제가 부상하면서, 기업은 기술 혁신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이중의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과 'GTT KOREA'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NSWS(Next Smart Work Summit) 2025”에서는 스마트워크 환경 관련 솔루션 글로벌 리더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 그리고 기업이 당면한 문제의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번 서밋에서는 AI와 스마트워크를 활용한 혁신적인 업무 환경 구축 및 활용 전략 공유와 함께 전시 부스를 통해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스마트워크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장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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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NSWS 2025”에서는 “AI 퍼스트 스마트워크 : 비즈니스 성공을 가속하다”를 주제로, AI 중심 업무 혁신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실용 전략은 6개의 키노트 세션, AI 기반 협업과 생산성 향상 전략은 인텔리전트 콜라보레이션(Intelligent Collaboration) 트랙 세션, 유연하고 탄력적이며 안전한 지능형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전략은 플렉서블 인프라 & 세이프 워크(Flexible Infra & Safe Work) 트랙 세션 등 총 15개의 세션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인사이트가 공유된다.

이번 “NSWS 2025”에는 델 테크놀로지스, 브로드컴, 씨게이트, 퀘스트소프트웨어, 옥타, 토스랩 ,줌,리미니스트리트, 어도비, AWS, 마이크로소프트 등 스마트워크, 협업 기술과 시장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빅 테크 기업들의 신기술 전략과 활용법을 소개하고 다양한 부스를 통해 실제 효율적인 스마트워크 환경과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장도 마련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과 참관 신청은 관련 페이지(https://nsws.etnew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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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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