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기는 협력사들과 '안전환경 워크숍'을 가졌다.
4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에서 100여개 1·2차 협력사 대표 및 안전 환경 책임자가 참여한 가운데 현장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사고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최종민 삼성전기 상무는 “협력사와 함께 '사고 제로(Zero)'현장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점검·기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삼성전기는 협력사들과 '안전환경 워크숍'을 가졌다.
4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에서 100여개 1·2차 협력사 대표 및 안전 환경 책임자가 참여한 가운데 현장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사고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최종민 삼성전기 상무는 “협력사와 함께 '사고 제로(Zero)'현장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점검·기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