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씽크빅이 다가오는 겨울방학 동안 3개월 간 대면수업을 무료로 제공하는 '웅진스마트올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웅진씽크빅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새 학년을 준비하는 겨울방학 동안 집중적인 학습 관리를 통해 아이들이 꾸준한 공부 습관을 형성하도록 기획됐다.
11월 한 달간 웅진스마트올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 동안 대면수업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웅진스마트올은 지난달 인공지능(AI) 서비스와 보상시스템을 강화하고 자발적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웅진스마트올 페스타'는 대면수업의 강점을 중심으로 학습 몰입도와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높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이라며 “3개월 집중 관리를 통해 아이들이 겨울방학 동안 새 학년을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하정 기자 nse033@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