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인천 고교생 대상 'STEM 교육 프로젝트' 결과 발표

Photo Image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오른쪽 2번째)이 STEM 교육 프로젝트 결과 발표회에서 주요 관계자, 인천 지역 고교생과 기념촬영했다.

GM이 인천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AI·SW 중심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교육 프로젝트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5월 프로젝트 발대식 이후 약 6개월간 진행된 연구 활동의 결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한 결과물을 발표했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은 “대담한 아이디어와 협업, 그리고 젊은 세대의 가능성을 축하하는 동시에 참여 학생의 기술적 역량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라며, “GM은 혁신과 포용을 이끄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젝트에는 인천 지역 15개 고교 동아리에서 약 70명 학생이 참여했으며, 한국뉴욕주립대 대학생 멘토 15명과 GM 한국사업장 임직원 약 10명, 각 학교의 동아리 담당 교사 15명이 협력해 실질적인 멘링과 운영 지원을 제공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