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한양여대, 생성형 AI 활용 워크숍 10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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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업 내 생성형 AI 활용방법 및 윤리 교육'을 주제로, ATL(Active Teaching & Learning)워크숍을 진행했다.(사진=한양여대)

한양여자대학교는 '대학 수업 내 생성형 AI 활용방법 및 윤리 교육'을 주제로, ATL(Active Teaching & Learning) 수업을 수강하는 재학생 대상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수학습혁신센터에서는 지역사회·산업체·대학 간 상호 연계 활동과 생성형 AI 활용을 통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양여대 미래형 교수학습방법 ATL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학습법 워크숍은 9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면으로 운영됐으며, 총 1013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92%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여 학생들은 “인공지능(AI)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만 있어 아쉬웠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실제 활용 방법을 알 수 있었다”, “강사님이 한정된 시간 안에 핵심 내용을 힘 있는 목소리로 설명해 집중할 수 있었다” 등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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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학습혁신센터에서는 ATL 학습법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본교 재학생의 생성형 AI 활용 리터러시 수준을 고려하여 실습 중심의 워크숍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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