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익제약이 코스닥 입성 첫날부터 강세다.
삼익제약(014950)은 10월 27일 오후 1시 8분 기준 기준가보다 29.14% 상승한 9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익제약은 하나금융제28호스팩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이날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1973년 설립 이후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삼익제약은 종합감기약 '마파람', 멀미약 '노보민', 유아영양제 '키디'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매출액은 545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이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