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아누가 2025'에서 우리나라가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실히 보여줬습니다.
올해 처음 주빈국으로 초청된 한국은 '한국의 맛, 트렌드를 이끌다'를 주제로 김치·장류 등 전통식품부터 길거리 음식, 비건·글루텐프리 제품까지 폭넓은 K푸드를 선보이며 6900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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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