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병원은 지난 21일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80회 경찰의 날 및 경찰병원 개원 76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준범 경찰병원장 직무대리는 인사말에서 “직원 여러분들의 상호 간의 협조와 배려를 바탕으로 호혜적이고 이타적인 마음으로 더욱 건강하고 신뢰받는 조직으로 이끌 것이며, 앞으로도 경찰관 진료에 최선을 다하며 공공병원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유공자 포상'은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간호담당관실 김영희 간호사무관을 비롯해 총 125명이 수상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