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만도, 2025년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

Photo Image
신성호 HL만도 상무(오른쪽)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인근에 거주하는 수혜자 자택을 방문해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증했다.

HL만도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증했다. 올해로 14년째다.

기증 휠체어는 63대로, 수동과 전동이 53대, 전동 스쿠터가 10대다. 14년간 수혜자는 865명, 대부분 교통사고 피해자다.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캠페인은 고(故) 정인영 창업 회장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됐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