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는 내달 13일 한국기술회관에서 'DHP 2025: AGI 시대의 디지털헬스케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한 'DHP 데모데이' 행사를 확대 개편했다.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중요한 아젠다를 다루고,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올해 행사 주제는 'AGI시대의 디지털헬스케어'다. 최근 범용인공지능(AGI) 구현 가능성과 파급효과가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만큼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변화와 기회를 다룰 예정이다.
오전에는 최윤섭 DHP대표가 오프닝 키노트를 맡아 행사 소개와 함께 'AGI시대의 디지털헬스케어'와관련한 동향과 DHP가 지향하는 투자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두번째 키노트 연사로는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커넥티드 인텔리전스와 AI 기본사회'를 주제로 발표한다. 차지호의원은 의사이면서 존스홉킨스대학에서 국제보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다.
이외에 정규환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 교수, 유동근 루닛 최고인공지능책임자, 김태형 바이오넥서스 대표 등도 연사로 나선다. 오후에는 퍼플AI, 에이인비, 티알, 블루시그넘, 티엘리움 등 DHP가 투자한 8개 스타트업이 주요 기술과 사업전략을 공유한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