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개인의 피부톤에 알맞은 퍼스널컬러를 진단해주는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1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비더비에서 시민들이 AI기술로 피부타입을 진단해주는 트위닛의 뷰티 디바이스 'AI스킨프로'를 체험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개인의 피부톤에 알맞은 퍼스널컬러를 진단해주는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1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비더비에서 시민들이 AI기술로 피부타입을 진단해주는 트위닛의 뷰티 디바이스 'AI스킨프로'를 체험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