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1일자로 기초연구본부 자연과학단장에 이긍원 고려대 과학기술대학 반도체물리학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긍원 단장은 서울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텍사스 A&M대학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현재까지 고려대 반도체물리학부 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거대공공전문위원, 과학기술자문위원회 기초연구위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이 단장은 정부에서 위탁받은 자연과학단 소관 분야 지원사업의 △평가관리 △사업기획 △중장기 발전방안 제안 및 정책 수립·자문 △예산 배분 방안 수립 △진도 점검 및 성과 활용 촉진 △연구수요·기술예측·연구 동향에 대한 조사분석 △대외협력 등에 대한 업무를 2년간 담당하게 된다.
이인희 기자 leei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