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부·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원주시·강릉시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한국산업기술진흥원·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한 '강원 AI헬스케어 글로벌 포럼'이 25일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열렸다.
포럼은 '강원 AI헬스케어-성과와 비전, 함께 나아가는 길'을 주제로 강원 AI헬스케어 글로벌혁신특구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강성지 웰트 대표가 '의료 인공지능의 미래:버티컬 AI와 디지털 제약 회사'를 주제로 기조연설했다. 국내외 연구자·기업인이 발표자로 나서 국내외 디지털헬스케어의 현황과 전략 등을 공개했다.
또 글로벌혁신특구 사업에 참여한 대학과 기업의 관련 솔루션 홍보 부스도 마련, 참가자의 관심을 모았다.
강원테크노파크는 “강원 AI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는 AI 기반의 환자 중심 임상시험 시스템 구축, 원격협진 플랫폼 고도화, AI 헬스케어 해외 공동 연구개발 등을 주요 과제로 설정해 사업을 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