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은 메디케어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 맞춤형 건강 식단 수요가 증가하자 전사적인 메디케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시니어타운과 요양원 등 시니어 시장 식음 서비스 분야를 선도한다는 장기 목표를 세웠다.

지난 18일에는 아워홈빌딩에서 종합병원·의료원 등 기관 소속 영양사들을 대상으로 '시니어웰케어'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대형병원 영양급식 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은 노인기에 대한 이해, 노인기 영양지원 및 식사계획 등 시니어웰케어 핵심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식사계획 세션에서는 각 사업장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참여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교육 우수 참여자에게는 대한영양사협회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전문 인력 양성으로 전사적인 메디케어 서비스 수준을 높여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