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초저가 PB 상품 라인업 강화…1000원대 상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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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GS25 초저가 PB상품인 '리얼프라이스' 1000원 스낵과 '유어스' 1500원 견과안주를 소개하고 있다.

GS25는 자체브랜드(PB) 상품인 '리얼프라이스' 1000원 스낵 2종과 '유어스' 1500원 견과안주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1000원 리얼프라이스 스낵은 트위스트와 초코콘 2종이다. 트위스트는 꼬여 있는 독특한 모양에서 시각적인 재미를 주는 동시에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바삭한 식감이 강점이다. 초코콘은 진하게 코팅된 초콜릿이 콘 스낵 위에 풍성하게 입혀져 달콤함과 깊은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1500원 유어스 견과안주는 버터피넛, 솔티드피넛, 멸치&버터피넛이다. 유통채널 내 초저가로 선보이는 견과안주로 혼술·홈술 트렌드와 맞물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가성비 안주 포지션을 강화하는 상품이다.

GS25는 물가 안정을 위해 초저가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실제로 1000원대 가격의 '리얼프라이스' 상품은 지난해 약 10여 종에서 올해 약 40여종으로 확대됐다. 그사이 매출은 1월~8월 기준 전년 대비 약 6.9배 증가했다. 또한 GS25는 지난해부터 1900원, 2300원, 3900원 가성비 PB 안주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김시욱 GS리테일 가공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드리고 맛과 품질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초저가 PB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상품을 적극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부담을 덜고 동시에 GS25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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