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권형남)와 중앙여성새로일하기지원센터(센터장 신현옥)는 2일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측에서 권형남 회장, 김경만 상근부회장, 박성아 이사, 이정일 이사, 반경희 여성지도사회 회장, 정송 여성지도사회 부회장, 중앙여성새로일하기지원센터 측에서 신혁옥 센터장, 한준혜 기획총괄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새일센터의 경력단절예방 사업 지원 △지역별 지도사 전문인력의 컨설팅 서비스 지원 △주요 사업의 홍보 및 협력 추진 등 여성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권형남 회장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는 국가 생산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의 노동시장 재진입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