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2~23일 이틀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2025년 전남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강사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남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전남지역 SW·인공지능(AI) 교육 전문강사 120여 명이 모여 △우수사례 공유 △명사 특강 △해커톤 연수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의 장을 갖는다.
도는 2019년부터 SW 미래채움사업을 추진하며 도민 8만8000여 명 교육, 일자리 238개 창출, 전문강사 247명 양성, 지역 특화 커리큘럼 60건 개발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나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