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반려동물 브랜드 '콩다하우스'는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해 현장에서 직접 제작하는 맞춤 원목 인식표 목걸이를 선보인다.
콩다하우스는 평소에도 수익금의 일부를 유기견, 유기묘 보호 및 입양에 지원하거나 해외 입양의 유기견 아이들을 위한 인식표 목걸이를 제작해 제공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선한 영향력을 주는 브랜드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강아지, 고양이가 착용하는 인식표를 현장에서 제작 판매한다. 제품은 초경량 무게를 자랑하는 코튼스트링과,원목을 사용하여 평소 목걸이 착용이 불편한 반려동물들도 편안하게 착용가능한 인식표 목걸이다. 또한, 알러지나 변색 걱정이 없는 써지컬스틸 부자재를 목걸이에 사용하여 피부가 민감한 반려동물에게도 안전하다.
고객이 직접 현장에서 직접 팬던트의 크기와 디자인을 선택하면, 숙련된 제작자가 레이저 각인 작업을 진행해 단 5~10분 안에 세상에서 하나뿐인 인식표를 완성해준다. 인식표는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착용 가능한 XS부터 2XL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제공되며, 추가 비용 없이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콩다하우스 작가는 “반려동물에게 꼭 필요한 인식표를 단순한 악세사리가 아닌 보호자의 진심이 담긴 '작은 선물' 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유기동물 보호에 기여하고, 나아가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