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와 광주시가 공동 추진하는 '2025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는 28일부터 3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콘텐츠 종합전시회 '2025 광주 에이스 페어(ACE Fair)'에 참가해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들의 취업 준비와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연계 제공을 위해 홍보한다.
정규 프로그램으로는 진로탐색, 자기소개서(자소서)·면접 코칭, 퍼스널 브랜딩·컬러, 취업 실전 대비 면접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청년정책 안내, 직무훈련, 창업지원 사업 등과 같은 정책 연계 서비스로 개인별 필요에 맞춘 정책·사업 정보를 제공한다.
매달 말일에 진행하는 '청년정책팝업스토어'처럼 지역사회와 연계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청년정책 홍보와 참여 확산을 위해 SNS 홍보, 온·오프라인 캠페인, 청년 서포터즈 활동 등을 병행하며 지역 청년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일자리·정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광주시가 공동 추진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는 만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대상 맞춤형 진로 탐색, 취업·창업·정서 회복을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로 청년들이 노동시장으로 진입하고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조유근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센터장(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은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점은 청년들이 취업을 넘어 자아실현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꾸는 미래를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는 2009년부터 국제전시협회(UFI), 2010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인증을 받은 국제 전시회로 '아시아문화중심 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브랜드 전시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시관광공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광주디자인진흥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광주의 초대: 패러다임을 넘어(Invitation from Gwangju: Beyond the Paradigm)'란 주제로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공중파와 케이블TV 등 방송(OTT)과 영상, 애니메이션·캐릭터, 증강현실(AR)·가상현실(VR)·확장현실(XR) 등 실감콘텐츠, 게임, 해외 애니메에션 제작·유통 등 300여 기업의 500여 전시 품목을 선보여 전 세계에서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K-콘텐츠의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