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한양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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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대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기념 촬영했다. (사진=한양여대)

한양여자대학교는 최근까지 총 10개 학과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대학이 운영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각 학과를 졸업해 전공 분야에서 활약 중인 선배들을 초청해 재학생들이 멘토와 함께 진로 고민을 나누고 취업 준비 방법, 직업 정보, 실무 업무 내용 등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멘토와의 심도 있는 만남을 통해 현실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잡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0회의 멘토링 세션을 통해 6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9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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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학생들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에 대한 막막함을 해소하고, 선배들의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을 들으며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었다”며 “전공 분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친구들과 고민을 나누며 공감과 용기를 얻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조준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동문 선배와 직접 소통하며 진로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변화하는 취업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력 개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학생들이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상담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이 변화하는 취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과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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