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이 만든 국내 최초의 웰니스 힐링 리조트인 대웅제약 선마을은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강원도 홍천 종자산 기슭에서 건강한 쉼을 누릴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숲캉스'를 추천한다고 4일 밝혔다.
선마을은 해발 250m 숲속에 위치해 여름철 밤 최저 기온이 평균 24도 이하로 유지된다. 여름철 도심보다 5~6도 낮은 시원한 공기를 제공한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서울 대비 30%가량 낮아, 자연 바람을 맞으며 창문을 열고 숙면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있다.
선마을 관계자는 “서울보다 평균 6도 낮은 밤공기와 청정한 숲속 환경 덕분에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게 숙면할 수 있다”며 “열대야 해소뿐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과 식사가 올인클루시브로 제공돼 진짜 쉼을 원하는 분들에게 만족감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영 기자 hybri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