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유전은 2024년도의 안전 및 환경에 대한 대처 실적 등을 정리한 '안전·환경 보고서 2025'를 최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안전·환경 분야의 주요 대응과 성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자료로, 태양유전은 2002년부터 '환경 보고서'를, 2005년부터는 노동 안전 및 위생에 관한 내용을 추가한 '안전·환경 보고서'를 매년 발행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지구 규모의 과제인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탈탄소 제조 내용이 담겨있다. 태양유전은 그중에서도 COP26에서 합의된 '1.5℃ 목표' 달성을 위해, GHG(Greenhouse Gas) 배출량 삭감에 대한 2030년도까지의 중기 목표를 설정했으며, 2024년도에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로부터 Near-Term Target의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목표 달성을 위한 철저한 에너지 절약·재생 에너지를 실행하고 있음을 뜻한다.
노동 안전 및 위생에 대해서는 활동 수준을 한층 더 향상했으며, 2025년 안전 위생 중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5 M(Man, Machine, Method, Material, Measurement)의 항목마다 목표를 정해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양유전 관계자는 “사회적 책임을 완수해 영속적으로 발전해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안전과 환경에의 대처는 당사의 중요한 과제의 하나라고 생각해, 글로벌한 시점에 선 안전·환경 활동을 계속해 추진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