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골프계에 일명 '우승자의 침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내 최고급 침대 브랜드 렉스필이 이번에는 명문 골프장과 손잡고 프리미엄 마케팅을 확대한다.
렉스필(대표 강헌구)은 최근 영남권 최고 명문 골프장으로 손꼽히는 에이원컨트리클럽(CC)와 홀인원 이벤트 협약을 맺고,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에이원CC 남코스 6번홀과 서코스 6번홀 파3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렉스필 프리미엄 매트리스 G1 SS(정가 650만원)가 증정된다.
G1 매트리스는 척추와 하체에 가해지는 하중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켜 편안한 수면 자세 유지에 도움을 준다. 올해 KPGA, KLPGA 2025 정규 투어중 지난 4월부터 불과 석달여 동안 무려 11명의 렉스필 사용·후원 남녀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며 '우승자의 침대'라는 별칭을 얻었다.
선수들은 하나 같이 렉스필 침대를 사용하면서 장시간 경기와 반복된 훈련으로 누적된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었다는 이구동성의 평가를 내놓은 바 있다.
렉스필은 이번 에이원CC 홀인원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현역 프로골퍼에 이어 골프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골프장에서 직접 자사 브랜드를 널리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태권 기자 tk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