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국방과학연구소, 우주국방 반도체 발전 상호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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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와 국방과학연구소간 우주국방 반도체 분야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모습.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와 국방과학연구소(소장 이건완)는 최근 우주국방 반도체 분야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윤성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김주현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장이 서명했으며,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전남대는 현재 글로컬랩 거점형(이명진 단장) 사업 수주를 핵심으로, 국가연구소2.0과 다양한 국방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해 국방과학연구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MOU는 이러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첨단 국방 기술 분야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글로컬랩 거점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학석사연계 정보통신기술(ICT) 핵심인재양성사업' 지원으로, 전남대 반도체개발지능화센터의 후속 연구로 추진하고 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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