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지움, 정보관리기술사 기본핵심반 8월 개강

Photo Image

국제공인자격 전문교육기관 라이지움이 2025년 8월, 정보관리기술사 및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기본핵심반'을 잇따라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8월 9일 토요반(전상화 기술사 진행) △8월 25일 월수반(남훈 기술사 진행) △8월 30일 토요반(남훈·이성수 기술사 진행) 등 다양한 일정으로 개설되어 수험생의 스케줄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라이지움의 기술사 기본핵심반은 기술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핵심 이론 학습과 답안 작성 훈련을 병행해 단기간 내 실전 감각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11년 이상 기술사 시험 대비 과정을 운영해온 라이지움은 반복학습 중심의 학습 설계, 핵심지문 정리, 문제 중심 수업 방식을 통해 꾸준히 합격자를 배출해왔다.

이번 기본핵심반은 특히 최근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한 자체 제작 교재를 바탕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환급과정으로 진행되어 국민내일배움카드 등을 활용한 수강료 절감이 가능하다.

학습 내용은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빈출 토픽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운영체제, 소프트웨어공학,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정보보호, 디지털논리, 자료구조 등 필수 이론을 다룬다. 각 단원별로 셀프 테스트와 연습 퀴즈, 실전 모의고사가 5회 이상 반복 제공되며, 실제 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를 풀어보며 실전 적응력을 높인다.

특히 “답안작성”은 기술사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라이지움에서는 구조화된 서술 방식과 빠르고 정확한 문장 정리법을 집중적으로 지도해 수험생들의 실전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모든 수강생에게는 온라인 복습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불합격 시 강의 연장도 가능하다. 전 강의는 핵심문제 풀이와 요약 정리, self test, 온라인 채점표 공유 등 복습 시스템을 포함해 진행되며, 온라인 스터디 자료 공유도 활성화되어 있어 자기주도 학습을 병행할 수 있다.

라이지움 관계자는 “기술사 시험은 단순한 이론 습득을 넘어 문제 해결력과 구조화된 답안 작성 능력을 요구한다”며 “이번 기본핵심반은 반복 학습 기반의 실전 중심 커리큘럼으로 단기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에게 최적화된 과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모든 기본핵심반은 접수 중이며, 라이지움 공식 홈페이지에서 상세 일정과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