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사이드업, PC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 9월 4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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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 마녀

써니사이드은 PC 게임 '숲속의 작은 마녀'를 오는 9월 4일 정식 출시한다.

현재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서비스 중인 '숲속의 작은 마녀'는 신비로운 마법 마을 '루세린 올투'를 배경으로 견습 마녀 엘리가 되어 다양한 지역을 탐험하고 사람들을 도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힐링 어드벤처 게임이다. 얼리 액세스 출시 직후부터 글로벌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으며 위시리스트 120만 건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정식 출시는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이뤄지며 신규 지역과 생물, 메인 및 서브 스토리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다. 또한 UI 개편, 밸런스 조정, 최적화, 유저 편의성 향상, 버그 수정 등 게임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이는 개선 작업이 적용되어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이 제공된다.

기존의 이야기 외에도 낚시, 고양이와의 교감, 마을 주민과의 교류, 가구 제작과 방 꾸미기 등 생활형 콘텐츠가 정식 버전에서 새롭게 추가된다. 각 활동은 루세린 올투의 일상에 따뜻한 숨결을 불어넣고, 개성 있는 이웃들과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엘리의 여정을 한층 깊이 있게 만들어준다.

게임 구매는 스팀 플랫폼에서 가능하다. 기존 얼리액세스 구매자들은 별도의 추가 비용없이 정식 출시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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