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필수카드]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플러스', 시간대별 혜택 제공

신한카드가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소비 일정에 맞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과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는 휴가철 주력 상품으로 일간, 월간, 연간 소비 일정에 따라 최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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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CI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은 매일 소비가 이뤄지는 식음료 업종에서 시간대별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 사이 낮 시간대에 자주 찾게되는 음식점, 카페 업종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에는 편의점과 배달앱 이용시에 10% 할인이 적용된다.

또 쇼핑, 이동, 생활 영역을 구분해 '데일리 플랜' 서비스도 제공한다. 마트, 온라인 쇼핑, 잡화(올리브영, 다이소) 업종에서 이용시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유소, 카쉐어링(쏘카), 택시 같은 이동 영역과 해외 일시불, 병원, 약국, 미용실, 온라인 서점 등 생활 영역에서 각각 5%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은 매월 1일 첫 번째 할인 거래에 대해서 2배 할인율을 적용하는 '플랜 데이'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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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과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를 출시했다.

공과금, 디지털 구독, 멤버십에 적용되는 할인 서비스도 눈에 띈다. 공과금 영역에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디지털 구독과 멤버십 영역에서도 20% 할인이 적용된다. 자동차 정비와 테마파크 방문 고객을 위한 할인 서비스도 있다.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는 '디스카운트 플랜 카드'보다 한층 강화했다. '데일리 플랜' 서비스에 프리미엄아울렛 10% 할인과 주차 5% 할인 서비스가 추가되며, 월간 할인 서비스에서도 피트니스 영역 5% 할인과 리워드 캐시백 최대 5000원 서비스가 추가된다. 마트에서 연간 1회 3만원 이상 결제시 3만원을 캐시백 해주는 장보기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호텔 발렛파킹 서비스와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 등 플래티늄 서비스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일상 생활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의 소비 주기에 맞춘 생활 밀착형 할인 상품 2종을 출시했다”며 “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는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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