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식 수원시의장, 새마을부녀회 19·20대 회장 이·취임식 참석

이 의장 “시정 발전,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부녀회 임원·의회 관계자 등 1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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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이 21일 수원시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9·20대 수원시새마을부녀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지난 21일 수원시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9·20대 수원시새마을부녀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봉사정신을 강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과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김은경 의원 등 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새마을회 임원과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함께했다.

현장에서는 제19대 김옥자 회장의 그간 노력에 감사를 전하고, 제20대 이영희 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새마을부녀회가 평소 수원 곳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해온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묵묵히 소임을 다한 김옥자 전 회장님의 노고를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 회장으로 취임한 이영희 회장님이 부녀회를 더욱 단합하고 발전시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제20대 이영희 회장은 지난 1월12일부터 임기를 시작했으며, 임기는 2027년 1월 정기총회까지다.


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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