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학교 KNU창업혁신원(원장 최용석)소속 창업동아리 '고위드(Go With)'팀이 최근 열린 '2025 인액터스코리아'에서 우승했다.
인액터스코리아는 전국 26개 대학에서 1000여명의 학생과 교수, 다국적기업 CEO, 사회적기업 대표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비즈니스 프로젝트 경진대회다.
고위드팀은 가뭄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상추를 활용한 가뭄 예방 비료를 개발해 영예를 안았다.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5인액터스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고위드팀은 강원대 글로컬대학30사업 '창업미네르바스쿨'의 지원을 받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고도화해 △2025 지역 창업 솔버톤 대회 최우수상 △강원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강원 IR 모의투자 피칭대회 최우수상 △강원 융합혁신기술 창업캠프 최우수상 등 각종 경진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