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의 올해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여의도 IFC몰에 오픈했다.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카카오페이와 함께일하는재단이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사업 성장을 위해 지원하는 상생 캠페인이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한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지난 5월 올해 첫 팝업스토어를 현대백화점에서 2주간 운영했으며, 지금까지 254개 소상공인 브랜드가 23만여명 방문객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올해 두 번째 팝업스토어는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기존 입점 브랜드와 함께 10개 브랜드가 추가 입점해 총 60개 소상공인 브랜드의 180여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장 이벤트와 마케팅 프로모션 지원도 이어간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2023년부터 '오래오래 함께가게'를 이어오며 참여한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판로 지원뿐만 아니라 교육, 홍보 등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며 “카카오페이는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서 소상공인의 사업 활성화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