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D 프린터 전문 기업 한국오키시스템즈가 업계 최초로 대표 모델인 A4 컬러 프린터 'C650'과 A3 컬러 프린터 'C844'에 대해 5년 무상보증 정책을 전격 시행한다.
특히 이번 정책은 프린터 사용량이 많은 중소기업, 병원, 학교 등에서 실질적인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총소유비용(TCO) 감소를 가능케 하며, 장기간 안정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혜택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 환경이 까다로운 다양한 현장에서 업무 효율성은 높이고, 예산 부담은 줄일 수 있는 강력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한국오키시스템즈 하나사카 대표는 “고객은 이제 고장 걱정 없이 OKI 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쟁사 대비 훨씬 뛰어난 가치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단순한 보증 확대를 넘어, 제품 신뢰도에 대한 OKI의 확고한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C650은 컴팩트한 사이즈와 고속 출력(35ppm)을 자랑하며, 협소한 공간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A4 컬러 프린터다. C844은 A3 출력까지 가능한 다기능 컬러 프린터로, 교육기관·디자인 사무소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도가 높다.
한국오키시스템즈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철학과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프린터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5년 무상보증 정책은 2025년 7월 C650, C844 모델의 신제품 구매 고객부터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오키시스템즈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판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