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에이전시인 이모션글로벌(대표 강승진)이 제38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혁신 콘텐츠 보급, 정보문화 확산 등 디지털 사회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모션글로벌은 1995년 설립된 국내 1세대 디지털 에이전시로 UI·UX 컨설팅부터 플랫폼 기획, 디자인, 개발까지 디지털 전 과정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결제 솔루션 전문 기업 포트원과 협업해 사용자 친화적 온라인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중소 B2B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추천 기관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는 △디지털 기반 결제 인프라를 통한 정보 접근성 제고 △중소기업의 글로벌 플랫폼 활용 및 비용 절감 기여 △디지털 윤리와 사용자 경험 중심의 플랫폼 구축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추천사유로 들었다.
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