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금융) 에잇퍼센트(대표 이효진)가 고려·스마트·MS저축은행 등 다수의 저축은행과 함께 온투업 연계투자를 시작했다.
이번 연계투자에는 에잇퍼센트의 기술력이 집약된 최신 개인신용평가모형(CSS)이 적용됐다. 연계투자 참여 금융기관들에게 양호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에잇퍼센트는 이번 협업으로 온투금융의 중장기 신뢰 확산과 기관투자 시장 확대 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산 건전성, 투자 구조의 투명성, 리스크 분산 체계 등 핵심 운용 요소들을 정밀하게 점검하고 기관투자자의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충족할 수 있는 운용 기반을 공고히 구축했다.
제도권 금융기관이 온투업 플랫폼을 신뢰하고 자금을 운용하는 구조가 본격화됐다. 금융기관 수준의 심사 기준과 리스크 관리 체계가 강화돼 개인투자자 투자 안전성의 수혜를 누릴 수 있다.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는 “본 연계투자의 시작을 통해 다양한 금융기관의 참여를 확장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당사와 연계된 저축은행의 디지털 채널 접근성과 여신 건전성 관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