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그룹코리아는 권정은 재무부문 신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권 부사장은 최근까지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한국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재직하며 금융, 경영관리, 세무, 정보기술(IT) 등을 총괄했다.
권 부사장은 볼보그룹코리아에서 재무팀을 이끌고 제품 개발·구매·생산·판매 등 전방위 재무 전략을 총괄한다. 또, 글로벌 조직간 협업을 통해 운영 효율화와 수익성을 제고한다.
권 부사장은 “글로벌 기업에서 재무 부문 총괄로 새로운 역할을 맡게돼 영광스럽다”며 “그동안 쌓아온 재무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