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2025 업비트 피자데이' 개최…피자 기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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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오는 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2025 업비트 피자데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업비트 피자데이에서는 피자 대체불가토큰(NFT) 무료 래플 드롭스로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2025명의 회원에 수퍼 파파스 오리지널 라지를 비롯해 치킨 스트립, 코카콜라 1.25L로 구성된 4만원 상당의 파파존스 피자 세트를 증정한다. 경품은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발송된다.

당첨 회원들에게는 피자뿐만 아니라 업비트 피자데이로 소중한 추억을 나눈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의 그림도 NFT로 발행, 증정한다. NFT 대상 작품에는 지난해 업비트 피자데이를 주제로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 '나두-업티스트' 대회 최종 수상작 중 총 15개가 선정됐다.

기부에 사용되는 피자는 굿네이버스에 정기 기부를 해온 '좋은이웃가게'를 포함한 소상공인을 통해 구매, 소상공인 지원에도 동참한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최초의 가상자산 실물 교환 거래가 이뤄진 날로 디지털 금융 역사의 중요한 변곡점이기도 하다. 2010년 5월 22일 미국의 라스즐로 핸예츠가 1만 비트코인으로 파파존스 피자 두 판을 교환한 것에서 유래됐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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