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행장 이호성)은 수신 VIP 손님 대상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지원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제공 업체인 펫포레스트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나은행에서 1억원 이상 수신을 보유한 손님은 반려동물과 마지막 순간을 준비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할인 혜택'을 최대 20%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지원은 영업점 방문이나 별도 번거로운 신청 절차 없이 '하나원큐' 애플리케이션(앱) 쿠폰함에 자동으로 지급되는 할인 쿠폰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장례서비스 지원 혜택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됐다.
이은정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본부장은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과 헤어짐이 소중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손님 인생 여정 전반에 걸쳐 세밀한 도움을 주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 제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