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트로 카메라가 인기를 끌면서 카메라 제조사들은 새로운 기능의 카메라를 선보이고 팝업 스토어를 여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주말 경기도 수원 타임빌라스에서 한국후지필름의 사진문화 팝업 '기억의 스튜디오'를 찾은 시민들이 나만의 포토카드 만들기 키오스크를 체험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레트로 카메라가 인기를 끌면서 카메라 제조사들은 새로운 기능의 카메라를 선보이고 팝업 스토어를 여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주말 경기도 수원 타임빌라스에서 한국후지필름의 사진문화 팝업 '기억의 스튜디오'를 찾은 시민들이 나만의 포토카드 만들기 키오스크를 체험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