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공익재단, 어버이날 맞이 순직 공무원 자녀에 격려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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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공익재단

KB금융공익재단(이사장 양종희)은 어버이날을 맞아 순직·공상 경찰공무원과 해양경찰공무원 자녀들에게 기념품과 격려 편지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KB금융은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제복 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 마음을 전하고자 KB금융공익재단 장학금 수혜 학생을 대상으로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KB금융공익재단은 설립 초기부터 순직·공상 경찰공무원, 해양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자녀를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다문화가정 청소년, 소년소녀가장 등 다양한 청소년을 위해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 왔다. 현재까지 총 1208명 학생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고, 누적 지급된 장학금 지원액은 약 18억원에 달한다.

KB금융공익재단 관계자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신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고, 그 자녀들이 당당히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KB금융공익재단은 다양한 계층 청소년과 국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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