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지오 GC, 9홀 셀프 라운드 업그레이드…8만원에 골프·간식 패키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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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카카오 VX〉

카카오 VX가 위탁운영하는 골프장 '세라지오 GC'가 9홀 셀프 라운드를 업그레이드하고 이벤트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9홀 셀프 라운드에서는 캐디 없이 직접 카트를 운행할 수 있다. 9홀 그린피와 카트비, 떡볶이와 튀김을 포함한 식음료와 간식 꾸러미를 주중 라운드 기준 1인 8만원 특가에 제공된다. 이벤트는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예약일 기준 일주일 전까지 세라지오 GC 예약실에 전화로 미리 예약하면 된다. 만 7~18세 자녀가 있는 가정이면 참여할 수 있다. 2~4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올해 처음으로 골퍼들에게 선보이는 '오늘도 굿!샷! 모닝!!' 이벤트는 9홀 셀프 라운드에 카트비를 포함한 서비스다. 주중 라운드 기준 1인 8만원에 즐길 수 있다. 아침식사와 커피 패키지를 인당 1만5000원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2~4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과 세라지오 GC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나이나 체력, 시간 등 제약으로 18홀을 라운드하기에 부담스러운 골퍼의 문의가 많아 올해는 기존 9홀 셀프 라운드 이벤트를 업그레이드해 준비했다”면서 “자녀 또는 지인과 단 둘이서도 즐길 수 있으니 사전 예약한 뒤 가벼운 마음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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