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스나우, '옵스나우 오토세이빙즈' 올 상반기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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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스나우가 자동 비용 최적화 서비스 '옵스나우 오토세이빙즈'를 올해 상반기 중 국내에 출시한다. [사진=옵스나우 제공]

옵스나우가 자동 비용 최적화 서비스 '옵스나우 오토세이빙즈'를 올해 상반기 중 국내에 출시한다.

옵스나우 오토세이빙즈는 클라우드서비스 제공사(CSP)의 약정 방식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비용 구조와 관리 방식에 의존하는 클라우드 관리서비스 제공사(MSP), 일반 기업 고객이 추가적인 관리 부담 없이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자 개입 없이 실행되는 자동화 솔루션이기 때문에 직접 비용 절감을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실시간 최적화·자동 조정 기능을 통해 비용을 보다 정밀하게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게 특징이다. 분석된 사용 패턴에 따라 약정 규모를 자동 조정해 비용 절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옵스나우는 옵스나우 세이빙즈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마케팅 협업과 전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옵스나우 관계자는 “옵스나우 오토세이빙즈는 미국 시장에서 먼저 출시돼 사용성을 검증받았다”며 “변화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비용 최적화를 원하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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