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임가공 전문업체인 (주)한국스틸웨어(대표 하재엽)은 4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25 한국전자제조산업전'에 참가해 고탄소 배출 공정에서의 온실가스 저감에 대한 솔루션을 소개한다.
(주)한국스틸웨어는 부품가공 및 제작을 하는 기업들과 마지막 공정인 표면처리 및 도장 임가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도장에서 중요한 전처리 중 하나인 쇼트블라스트 설비를 사이즈별 다양하게 갖추고 있고 분체 및 액체 도장을 소형물 부터 대형물 까지 소화 가능한 몇 안되는 경쟁력을 확보한 업체이다.



아울러 동사는 22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탄소중립 수준진단을 완료 하였으며 이후 도장 공정에서의 탄소저감을 실현 할수 있는 자체 기술을 확보하여 온실가스 저감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곧 당면한 ESG 전과정 실사에 쓸모있는 자료로 쓰여질 저감 데이터 확보에 기여 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를 위해 한국스틸웨어는 추가로 25년 말까지 탄소중립형 선도 기업을 목표로 화성시 마도면 청원산단 인근에 부지를 확보하여 탄소저감형 도장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향후 한국스틸웨어는 태양광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도장라인과 열처리에 쓰여지는 가스에너지를 전기(태양광)으로 에너지 전환을 구현하여 탄소량을 줄이는 동시에 도장공정에서 쓰여지는 수세라인의 물을 빗물을 받아 정화하여 공업 용수로 사용하고, 사용하고 버려질 폐수를 다시 재정화 하여 쓰는 자원 재순환을 실천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줄어드는 온실가스와 물사용 억제, 폐수처리 불필요 등은 협력 기업들의 ESG경영 협업에 큰 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관련 기업들의 기대에 대응 가는한 유일한 도장 전문업체로 발돋움 할 것으로 확신된다.
한편,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제조 산업 전시회로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국제 전시회로 성장하였다. 특히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로 확대 개최된 자동차 제조 산업 전시회는 매년 전시 기간 동안 참가업체와 관람객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그 규모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전자 제조 및 자동차 제조 산업의 다양한 신기술과 장비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세미나와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