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매출 두 배 증가”…롯데온, '뷰세라' 흥행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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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온〉

롯데온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뷰티 상품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두 배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구매자 수는 40% 이상 늘었다.

롯데온 연중 최대 뷰티 프로모션 '뷰세라' 효과다. 지난 뷰세라 첫 주차에는 럭셔리 뷰티 화장품을 중심으로 강력한 브랜드 라인업과 혜택을 선보였다. 특가 상품으로 내놓은 아이크림 세트 등은 판매 시작일 오전에 준비 수량이 완판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었다는 설명이다.

롯데온은 뷰세라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MZ세대를 겨냥한 트렌드 뷰티 중심의 다채로운 쇼핑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 2주차에는 △이니스프리 △에스쁘아 △동국제약 △정샘물 △VDL △VT 등 인기 트렌드 뷰티 브랜드가 강력한 프로모션과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는 아이오페 오픈런을 진행한다. 롯데온 단독으로 '아이오페 비타민C 엑스퍼트 25% 항산화 토닝 앰플'과 '아이오페 비타민C 엑스퍼트 40% 마스크 컨센트레이트'를 온라인몰 단독 선출시한다.

럭키박스(Lucky Box) 행사도 2주차에만 진행한다. 메디힐, 셀퓨전씨, 바닐라코, 키스미, 에뛰드 등 인기 브랜드 화장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 총 13종을 준비했다. 정가 대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6일까지 롯데온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뷰세라·이니스프리 그랜드 세일에서는 이니스프리 상품을 최대 60% 혜택가에 만날 수 있다.

김다솜 롯데온 뷰티마케팅팀장은 “뷰세라 2주차에는 트렌드 뷰티를 중심으로 더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MZ세대를 겨냥한 럭키박스와 트렌드 뷰티 라이브 방송 등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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