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고층 빌딩 외벽에서 곤돌라 한 대가 강풍에 흔들리는데요.
창문 청소를 하던 두 청소부가 흔들리는 곤돌라에 갇혀 있습니다.
이들이 매달려 있는 높이는 무려 78층.
1일 Fox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웨스트 58번가의 한 고층 빌딩 78층에서 청소부 2명이 외벽을 청소하던 중 작업용 곤돌라에 갇혔습니다.
당시 곤돌라는 안전장치로 고정되지 않아 강풍으로 인해 흔들리면서 건물 유리창에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소방 당국은 가까스로 버티고 있던 청소부 2명을 건물 안으로 끌어당겨 무사히 구출해 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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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