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전선 산업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기술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전기차(EV) 전장 배터리 시스템 소재 △전력케이블 친환경 소재 △디지털 트윈 기술 △로봇·비전·테라헤르츠 활용한 모니터링 및 자동화 기술 등이다.
회사는 로봇을 활용한 모니터링 기술을 LS마린솔루션 해저케이블 모니터링 서비스 고도화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공모 접수는 3월 10일까지다. LS전선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LS전선 관계자는 “탄소중립, 디지털전환 등 산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